5년 전 광고 무명의 모델들 알고보니?
넷플릭스의 아들 송강
넷플릭스의 여왕 정호연

출처 : 코카콜라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5년 전 코카콜라 광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해당 게시물에는 2017년 코카콜라가 공개했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광고 사진 여러 장이 담겨있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며 소름 돋는다는 반응까지 보여 이목을 끌었는데요. 네티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인 이유는 바로 김연아, 박보검 뒤에 있던 ‘모델‘들 때문이었죠.

출처 : 코카콜라

해당 광고에는 김연아 박보검을 비롯해 총 6명이 등장했는데요. 이 광고의 메인은 물론 김연아와 박보검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김연아와 박보검 뒤에 있던 모델들의 정체가 알려지면서 반전이 시작됐습니다.

당시 광고에는 김연아, 박보검 외에도 남자, 여자 각각 두 명의 모델이 함께 등장했는데요. 그들은 다름 아닌 배우 겸 모델 송강, 채지안, 유리, 정호연입니다. 현재 네 사람은 모두 이름을 널리 알리고 각자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지만, 코카콜라 광고 당시에는 상대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연예인에 속했죠.

출처 : instagram@songkang_b

먼저 김연아의 뒤에 서 있던 남자는 배우 송강이었습니다. 당시 송강은 데뷔를 막 한 완전 신인 배우였는데요.

이후 송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과 ‘스위트 홈’에서 흥행을 빚어내며 넷플릭스의 아들로 거듭났죠. 현재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의 사전 촬영을 진행 중입니다.

출처 : instagram@hoooooyeony

박보검 옆에는 넷플릭스의 여왕이 있었는데요. ‘오징어 게임’으로 연기를 시작하자마자 월드 스타가 돼 버린 모델 정호연입니다.

2010년, 17살의 나이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정호연은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 이후 루이비통의 글로벌 하우스 엠버서더로 발탁 되더니, 2022년 2월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판 보그 단독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에 “와 소름 돋는다…”, “최애 모음집”, “송강, 채지안, 유리, 정호연??!!!!ㅋㅋㅋㅋ”, “송강, 채지안은 알았는데 정호연 ㄷㄷ”, “헐” 등의 말을 남기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4
+1
6
+1
7
+1
2
+1
0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