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래원 새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 스킨십 화제
누리꾼 “100% 이미 사귀고 있을 듯”

방송에서 ‘래퍼 래원에게 고백했다 차였다’라고 밝힌 여자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래퍼 이영지인데요.

이런 래퍼 이영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래원과의 알콩달콩한 스킨십이 담긴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매됐다.. 난 몰라. 못 보겠다. 에그긍’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손깍지는 물론 백허그, 포옹을 하며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이영지와 래원의 모습이 담겼죠.

이는 이영지가 래원과 함께 발매한 노래 ‘프리지아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이었는데요.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것 외에도 볼에 뽀뽀를 하는 등 과감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킨십 장면들이 담겼죠.

노래 가사에도 ‘누가 봐도 이건 친구가 아닌 것 같아. 그냥 솔직히 물을까 친구 아닌 친구’라는 마치 두 사람을 표현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물론 슬리피, 퀸와사비, 이용진 등 동료 연예인들 역시 “100퍼센트”, “너무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죠.

이영지의 아빠라고 자처하고 나선 코드 쿤스트는 “장래원이 아빠 집에 한번 데려오렴”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고 나섰습니다.

앞서 이영지는 과거 방송에서 래원에게 고백했지만 차였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당시 이영지는 “썸이라고 느껴 고백했는데 완벽한 착각이었다”라며 “그래도 이성적인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을 수 있는 성장과정이었다”라고 설명했죠.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커플 속옷 화보를 찍은 것은 물론 함께 콘서트를 진행하며 많은 이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영지, 래원의 행보에 일부 누리꾼들은 “모른 척해 줄 테니까 그냥 사귀어라”, “이 정도면 연애 패스하고 결혼해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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