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 나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부동산 재산 383억
이민정 결혼 전부터 금수저, 할아버지 부장판사 출신
이병헌 ‘스튜디오드래곤’ 라인업에 포함

출처: Instagram @216jung

연예계 대표 부부 이병헌, 이민정. 지난 2013년 결혼한 두 사람은 어느덧 결혼 8년 차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실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서로 장난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사람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현실 부부라기엔 부동산 부자로 소문난 이병헌 이민정 부부. 도대체 얼마나 있길래 화제가 되는 걸까요?

출처: Instagram @216jung

올해 8월 이민정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벗고 편하게 있을 곳은 우리 집 화장실 뿐’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민정의 미모에 감탄하면서도 화장실 내부에 관심을 가졌는데요. 한눈에 봐도 넓어 보이는 화장실 내부와 인테리어는 부러움을 받기 충분했습니다.

출처: KBS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 부동산 재산을 383억 원 보유해 부동산&땅 부자 스타 1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8년에 양평동에 위치한 빌딩을 약 260억 원에 매입하여 월 임대료만 1억을 받고 있고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280억이라고 합니다. 또한 2019년에는 이병헌의 소속사 사옥과 미국 LA의 23억 원대 주택도 매입하여 총 383억 원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은 삼성동에 위치한 ‘SK아펠레움’으로 한강 조망을 테마로 잡은 고급빌라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SK아펠바움의 매매가는 51~ 55억에 형성되어 있고 전세의 경우 30~32억 사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처: Instagram @216jung

이민정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제주도에서 너무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뷰라며 코로나 때문에 독채가 마음이 편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사진에는 이민정이 제주 여행 중 묵은 숙소의 모습이 담겼는데 독채 숙소는 수영장과 노천탕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숙소는 1박에 80~90만 원 가격으로 알려져 성수기에 방문한 이병헌 이민정 가족의 여행경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출처: tvN 명단공개

이민정은 작년 JTBC의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 출연하여 이민정의 집안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민정은 태어날 때부터 부자인 소위 금수저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친할아버지는 부장판사 출신에 아버지는 대기업 광고 회사에 재직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외할아버지는 故박노수 화백이며 그의 어머니는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출처: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이병헌 또한 믿고 보는 배우로 활약하며 2021년에는 윤여정과 함께 관객 선정 배우 베스트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연기력이 인증된 만큼 그의 출연료는 국내 TOP입니다.

미스터 선샤인(총 24부작)의 회 당 출연료는 1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경우는 개런티까지 포함하여 1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2022년 이병헌은 또 한 번 스튜디오 드래곤과의 만남을 예고했는데요. 김규태 PD와 노희경 작가가 뭉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주연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촬영되어 아름다운 제주의 영상미를 기대할 수 있고 이병헌 외에도 신민아, 차승원,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촬영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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