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출연 중인 유튜버 프리지아
댄서 겸 모델 차현승에게 푹 빠져
섹시하면서도 자상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출처 : Instagram@dear.zia

모델 겸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넷플릭스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28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앞서 지난달 58만 명이었던 것에 비교하면 2배 이상 오른 수치입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팔로워 역시 ‘솔로지옥’ 방송 전 47만 명에서 현재 170만 명까지 늘어난 상태입니다.


출처 : 넷플릭스 ‘솔로지옥’

이러한 프리지아의 인기 요인으로는 걸그룹 멤버 못지않은 빼어난 외모와 함께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그녀의 성격이 꼽히고 있는데요.

실제 그녀는 ‘솔로지옥’ 5회에서 댄서 겸 모델 차현승에게 자신의 이상형과 비주얼이 가장 가깝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죠.

특히 프리지아는 자신의 첫인상을 묻는 차현승에게 “그냥 있어도 섹시하다”, “여자들이 엄청 좋아할 거 같다”라며 칭찬을 늘어놨습니다.


출처 : 넷플릭스 ‘솔로지옥’

그동안 도도한 면모를 보였던 프리지아의 확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프리지아는 자신의 이상형을 ‘섹시하고 자상한 남자’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당시 프리지아는 “외적인 섹시함 말고도 내적인 섹시함도 중요하며, 그래서 그동안 연하를 만나본 적 없다”라고 설명했었죠.


이상형에 부합하는 연예인으로는 배우 김재욱, 주지훈, 현빈, 엑소 멤버 카이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이 목록에 있는 연예인들한테서 공통적으로 섹시한 퇴폐미, 웃을 때 살짝 귀여운 느낌이 느껴진다”라며 그녀의 취향이 한결같다고 이야기했죠.

특히 누리꾼들은 ‘솔로지옥’에서 그녀에게 일편단심 직진한 최시훈은 귀엽지만 섹시함, 퇴폐미 등이 없어서 선택받지 못할 거 같다는 주장도 전했습니다.

한편 프리지아는 부산예고, 한양대 무용과 출신으로 프리랜서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장원영, 한채영 등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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