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으로 화제됐던 송지효
런닝맨 통해 이유 밝혀…
신년 연애운 또한 눈길
나쁜 남자 못 만나도록 막아야…


출처 :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

<런닝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데뷔 20년 차의 여배우 송지효.

올해 41살인 송지효는 최근 방송에서 김종국과의 핑크빛 연애 라인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미모도 워낙 출중해 일부 누리꾼들은 ‘2세가 기대된다’라며 그녀의 빠른 결혼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송지효가 방송에서 신년 연애운을 확인했는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지난 26일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2022년을 앞두고 신년 사주풀이를 받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역술가는 송지효에게 “지난해와 올해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운이 굉장히 안 좋았다. 그러면서 모든 걸 변화하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그래서 머리도 잘랐다. 변화하고 싶은 게 있어서”라며 격하게 공감하며 숏컷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역술가는 송지효의 신년 연애운 또한 밝혔다.

그는 “연애운 측면에서는 송지효 씨가 남자 보는 눈이 정말 없다”라며 단호한 반응을 드러냈다.

특히 송지효는 나쁜 남자에게 당할 수 있을 정도로 남자 운이 없어 주변에서 멤버들이 도와줘야 한다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종국은 맞장구를 치며 “맞다. 지효가 전에 오지게 나쁜 놈을 만났었다”라며 그녀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했다.

실제로 송지효는 지난 2018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만약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할 것 같냐”라는 서장훈의 물음에 “전 남자친구 중 바람피운 사람이 있다”라며 밝힌 바 있다.

당시 송지효는 “최근은 아니다”라며 상황을 둘렀지만 누리꾼들은 김종국이 알았을 정도면 그리 오래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한편 2001년 잡지 ‘키키’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데뷔 초부터 대중의 눈길을 끈 송지효는 2006년 MBC 드라마 <궁>에서 보여준 황태자의 첫사랑 ‘민효린’ 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배우로서 맹활약하던 그녀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며 꾸밈 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런 송지효는 지난 2012년 자신의 소속사 대표 백창주와 공개 연애를 해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송지효 자택 부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백창주 대표는 송지효의 부모에게도 깍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약 1년 뒤 두 사람은 결별했고 송지효는 지금까지 별다른 연애 소식을 들려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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